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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사 슈발체스마켄 -홍혈의 문장- [리뷰] Part-5 ┗Review

손목 부상으로 늦어진 슈발체스마켄 다섯번째 리뷰 입니다ㅠ
이번이야기는 에피소드3 입니다.

익스플로러 이전버전 지원이 종료되어서 익스플로러11로 업글했더니
이글루스 포스팅할때 계속 테그 오류가 나고, tab키가 먹질 않네요.
글쓰는데 불편해서 결국 익스8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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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3 灰色の空の下で(회색 하늘 아래에)
- 오후 0시 30분
카티아 덕분에 폭파에서 무사히 탈출한 테오도어.

아이리스디나는 테오도어에게 몸 상태에 대해 물어보는데,
다행히 큰 이상은 없다고 하네요.

마음같아서는 쉬게하고 싶지만 일손이 필요할꺼 같아서 그럴수 없다네요.
아이리스디나는 카티아 부른뒤 싸다구를 날리고
왜 자신의 명령을 어겼는지 물어봅니다.

카티아 말로는 바로 움직일수 있는 것이 자신이라고 판단했다는데,
아이리스디나는 판단은 중대장인 자신이 한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폭팔했으면 둘다 죽었을꺼라며
그래도 그 덕분에 테오도어의 생명을 구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명령 불복종은 별개로 테오도어를 구출한 부분은 칭찬한다네요.

하지만 다음번에 명령을 어길시 상응하는 처분을 내린다고 하는데,
테오도어는 속으로 처벌이 너무 무르다고 합니다.

테오도어에게 기지를 지켜줘서 고맙다고 하는 아이리스디나
테오도어는 속으로 우연히 뒤에 정비반과 구호반이 있었을 뿐이라며
결과론이라고 합니다.

아이리스디나는 이번 사고에 기체손실에 대해
책임 받을 일은 없을꺼라고 말합니다.

전장에서 방패로 이용하려던 녀석(카티아) 덕분에 살아남았다고 생각하는 테오도어
그때 갑자기 소속불명의 전술기부대가 접근하다고 말하는 그레텔
기종은 MIG-21도 아니고 666중대를 포위하듯이 접근한다네요.
무슨일니냐고 물어보는 카티아...
테오도어는 동독에서 전술기 식별신호가 없는 부대는 하나뿐이라고 합니다.

속으로 망명자를 사냥하는 국가보안성의 무장경찰군이라고 하는데...
중대원들 모두 긴장을 합니다.
누구냐고 물어보는 카티아...

테오도어는 카티아를 체포하기 위해 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래 생각해도 과장되었다고 하네요.

테오도어는 그레텔에게 어째서 무장경찰군이 오는건지 물어보지만
자신도 모른다고 아이리스디나에게 전투준비를 이야기 합니다.
그레텔은 카티아에게 군 정치총본부와 국가보안성은
별개 조직이라고 같은 취급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아이리스디나는 중대원들에게 그 자리에서 대기하라고 합니다.
아무짓도 하지 말라네요.
국가보안성의 무장경찰군이 666중대를 포위합니다.
전술기는 신예기인 MIG-23 이랍니다.
본적 없는 전술기라고 아군이냐고 물어보는 카티아
테오도어는 카티아에게 MIG-23으로 망명자를 사냥하는 대인 전투부대라고 합니다.
아이리스디나에게 오랜만이라고 인사를 하는 무장경찰군 전술기 부대장...

아이리스디나는 무슨일로 왔는지 설명을 듣고 싶다며,
무장경찰군 전술기대대 [웨어울프]의 지휘관 "릭트릭스 브레메"소좌 -- ! 라고 부릅니다.
무장경찰군이 돌격포를 조준한 상태로 범죄자 취급이라고 생각하는 테오도어

브레이메는 오랜만에 만났는데 매정하다며,
사관학교에서는 수석자리를 싸우던 사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리스디나와 베아트릭스는 아는 사이로, 과거 이야기를 다룬 소설판도 있죠.)
아이리스디나는 국가인민군 지휘하에 있는 자신들에게
상식을 벗어난 위압 행위를 하는 이유를 말해달라고 합니다.

그 모습에 테오도어는 아이리스디나가 국가보안성에 대든다고
무리의 개가 아닌것인지 라고 생각하네요.
브레메는 카티아 발트하임에게 임시동행을 바라기 때문에 왔다고 합니다.

아이리스디나는 카티아는 정식수속을 밟아 중대에 편입된 위사로
심문의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반박합니다.
전장에서 주운 위사가 망명을 희망하는 꿈같은 전개가
있을 수 있냐고 물어보는 브레메 소좌

아이리스디나는 의심스러우면 근거를 대라면서
일에 따라서 정식으로 항의한다고 말합니다.
그 말에 브레메는 근거를 말해준다며, 테오도어를 쳐다봅니다.

카티아를 구한것이 과거에 보안성에 관련되었던 위사(테오도어)인 것
카티아의 망명이 부자연스러울 만큼 갑작스럽다는 것
카티아가 정치적으로 온당하지 않는 발언을 한다는 통보가 있던 것
그리고 망명과 중대편입이 이상할 만큼 빠르게 진행되었다고
이 정도면 의심이 되지 않냐고 말합니다.

테오도어는 정보누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지내에 국가보안성에 정보제공자가 있을꺼라고...
카티아 뿐만 아니라 중대 전체를 의심하고 있을꺼라고합니다.
근거가 빈약하다며 꺼림직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아이리스디나
카티아의 정치적 발언은 망명하고 얼마 되지 않아 그럴수 있다고 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정치교육으로 수정한다고
이런 부분이 스파이가 아닌 증거라고 하며,
국가보안성의 눈에 띄고 싶어 하는 스파이는 없다고 하네요.

그 말에 테오도어는 이 멍청이는 스파이질 할 정도의 두뇌가 없다고 생각합니다ㅠ

브레메는 나중에 귀찮아 지는걸 생각하면
정치교육하는것보다 그냥 제거하는게 간단하다고 말하네요.
사람이나....부대도
역시나 666중대는 의심을 받고 있죠.

테오도어는 죽을 힘을 다해 베타와 싸워 자신들을 증명해도
자신들의 취급이 달라지지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카티아를 자신들에게 넘기라고 합니다.

국가보안성에서 카티아의 결백을 증명해 준다고 하지만,
테오도어는 자신이 옛날에 당한 취급을 생각하고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심문을 가장한 고문)
아이리스디나는 아무죄도 없는 자신의 부하를
심문 받게 보낼수 없다며, 그레텔에게 동의를 구합니다.

그 말에 그레텔 역시 군의 질서는 군경의 임무라며
카티아는 군에서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국가보안성이 군에 권리 행세를 하는 경우는 명백히 국가의 적인 경우이기 때문에
국가보안성의 개입을 거절한다고 하네요.
그레텔과 아는 사이인듯 말하는 브레메 소좌
인도거부를 하냐고 물어보는데,

그레텔은 더이상 소란을 피우면 정치장교로서 권한을 사용한다며,
지금 부대에 자신의 권한으로 움직일수 있는 헌병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말에 테오도어는 옛날 생각을 하며,
국가보안성을 적으로 돌리려는거냐며 그러지 말라고 속으로 생각합니다.
언제까지나 쫓기기 때문에 절대 적으로 하면 안된다네요.
결국 살해당할 뿐이라고...

그때 카티아가 말을 합니다.
어째서 이런 일을 하냐고, 자신을 의심하지만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그레텔이 니가 끼어들일이 아니라고 찌그러져 있으라고 하지만
브레이메는 카티아에게 뭐가 잘못된건지 말해보라고 하네요.
카티아는 우리의 적은 베타인데 아군을 전술기로 위협한다고
이상해도 너무 이상하다고 합니다.

마치 동독 내부에서 동지끼리 전쟁하고 있는것 같다고 말하는데,
서로 감시하지말고 서로 협력하면... 이라고 말합니다.

그 말에 테오도어는 속으로 그만 말하라고 살해당할꺼같다고 하는데....
역시나... 그레텔에게 싸다구 맞습니다ㅠ
카티아 뺨은 맨날 아주 그냥 줘 터기지만 하네요.

그레텔은 국가보안성은 국내 치안유지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는데
그게 이상하다는건 국가를 매도하는거라고 합니다.

그말에 뭔말 하려다가 또 싸다구 맞는 카티아ㅠ
아이리스디나는 카티아의 정치지도는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라며
카티아의 불온한 발언은 자신이 사죄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계속 의혹으로 심문하다고 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그 말에 브레메는 흥미로운것도 봤고 오늘은 근냥 지나간다고 합니다.
브레메는 테오도어에게 카티아가 국가의 적인경우
테오도어 자신도 같이 처벌을 받는다고 충고를 해둡니다.

국가에게 두번이나 반역한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네요.
하지만 겁먹지 말라며, 언제나 테오도어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무슨일이 있으면 통보해달라고 합니다.(밀고자가 되라는말...)

저기있는 아이리스디나도 그렇게 살아남았다고 하면서...
아이리스디나의 가족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고 싶냐고하면서
자신에게 협력하면 그 정보고 제공해준다고 기대하고 있겠다는 말을 하고 떠납니다.

아이리스디나 말로는 내일 작전에 무장경찰군이 참여한다고 하고
그레텔은 인사를 겸한 위협이였다고 짜증을 냅니다.

아이리스디나는 그레텔에게 후속조치를 요청하고
중대원들에게 잘못한것은 없으니 무리의 말은 신경쓰지 말라고 말하고
중대원들은 모두 안심합니다.
하지만 아이리스디나는 카티아에게 소리를 칩니다.
죽고싶은거냐고, 진심으로 화를 냅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국가보안성에게 대드는것은 나 죽여주세요 이기때문에...)

카티아는 그런거 뭔가 잘못되었다고 말하다가 쓰러집니다.
쓰러지는 카티아를 받아드는 테오도어
아까의 전술기 사고때 부상을 당했는지 생각합니다.
정신이 돌아온 카티아...
테오도어에게 안겨있는걸 알고, 부끄부끄로 얼굴이 뻘개 집니다.
그러다 뀨~! 소리는 내면서 기절하네요.
그 모습에 아이리스디나는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일단 의사에게 옮기는게 먼저라고 하네요.

테오도어는 카티아가 국가보안성를 만난것도 힘들었겠지만,
자신의 사고에 말려들지 않았으면 이렇게 피폐하지 않았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무리를 하고 있던것 같다고 하는 아이리스디나...
카티아에게 정지지도를 계속 해달라고 합니다.
이 상태로는 나중에 자신도 감싸줄수 없을꺼 같다고 하네요.

테오도어는 그말에 너무 배려하는것 같다고
그렇게 까지 중대에 카티아가 필요한건지 라고 생각합니다.
테오도어는 아이리스디나가 국가보안성에 대드는 행동에 의문을 가지고
자신들을 속이기위한 연극인지 그렇지 않으면...이라고 생각하네요.


테오도어는 혼자서 옛날 일을 회상합니다.
시설에 있던 테오도어는 호엔슈타인 가에 입양되는데,
양아버지인 호엔슈타인 토마스는 테도도어에게 이제부터 자신의 가족이라고 합니다.
입양된 집에는 리즈라는 여자아이가 있는데,
동갑이지만 출생은 테오도어가 빨라서 오빠라네요.
양아버지는 리즈를 잘부탁한다고 서로 소개를 합니다.
그때를 생각하며 테오도어는 양아버지는 자신을
정말 가족으로 대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때 자신은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시설에 있을때 시설 상태도 별로에 원장은 아이들을 구타했기때문에...
그 때문에 테오도어는 호엔슈타인 가는 자신에게 빛과 같은 곳이 였다고 합니다.

시간이 흘러 학생이된 테오도어와 리즈는
하교길에 서로 앞으로 무엇이 될지 이야기를 하네요.

리즈는 의사가 되면 징병이 안된다고 하지만,
테오도어는 의사는 싫고, 어짜피 징병될꺼 군인이 된다고 합니다.
이유는 냉전시대다 보니 군인이 되면 봉급도 높고 오래 할 수 있어서라네요.

리즈는 엄마를 따라서 연극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학교에서도 연극을 하고 있는데, 대본이 반체제라서 학교에서 제재를 받고 있다네요.

시간은 흘러서....
국경지역에서 테오도어와 가족들은 서독으로 망명을 하려다가
국가보안성에 발각되어 도망가게됩니다.

도망 도중 아버지가 다리에 총에 맞게 되고,
테오도어에게 리즈와 어머니를 데리고 어서 도망가라고 하지만
어머니는 다친 아버지 곁에 남는다고 합니다.

테오도어는 리즈를 지켜달라는 말을 듣고 둘이 도망을 가게됩니다.
리즈는 자신이 체제비판이 되는 연극의 대본을 만들지 않았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꺼라고 자기 탓이라고 합니다.

학교 친구가 리즈를 밀고 해버린것이죠ㅠ
도망도중 사냥개에게 물린 리즈...
결국 테오도어와 리즈도 붙잡히게 됩니다.
체포되면서 리즈와 헤어지게 된 테오도어는 국가보안성에서 심문을 받게 되면서,
심문관이 반체제 활동에 대해서 강압적으로 묻습니다. 
계속 아무죄가 없다는 테오도어의 말에
심문관은 손톱을 뽑는 고문등, 온갖 고문을 하게되는데...

이야기는 다시 3년 후인 현재로 돌아옵니다.
카티아에 대해서 국가보안성에 협조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테오도어

이미 아이리스디나는 카티아를 돕기는 쪽으로 행동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카티아에 대해서 눈감으면 보안성쪽과 충돌은 피할수 없다는데...

보안성에 카티아를 밀고해도 자신이 아이리스디나에게 살해당할꺼라네요.

아이리스디나가 카티아를 보호하는건 중대인원 부족 때문인것 치고는
너무 신경을 써주고 있답니다.

솔직히 무고하다는걸 밝히기 위해서는 보안성 조사를 보내면 땡인데,
그것조차 아이리스디나가 피하고 있는 것에 뭔가 의문을 가집니다.
3년전와 같은 일이 생기지 않게,
카티아에게 이 나라가 얼마나 썩었는지 알려줘야 겠다고 생각하는 테오도어.

거기에 자신을 구해주던 카티아를 떠올리며,
녀석에게 갚아줘야 하는 빚도 있다고 하네요.
카티아의 방에 찾아간 테오도어
기지에서 아직 안내해 주지 못한 곳이 있다고 따라오라고 합니다.


episode3 --- To be continued ---

손목부상이 좀처럼 나아지질 않나서ㅠ 장기간 타자 치기가 힘든네요.
다음 에피소드3 이야기는 이번 처럼 좀 늦어질듯ㅠ 다음 리뷰에 찾아뵙겠습니다.

핑백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6/02/09 19:58 # 답글

    카티아는 확실히 귀염둥이+철부지+순진무구를 다 갖추었군요. 강아지네요. 귀여운 아기 강아지.
  • mesato 2016/02/09 22:51 #

    카티아는 때묻지 않은 순순한 강아지 지요ㅎ
  • cablegram 2016/02/09 22:35 # 답글

    오오 베아트리스 님의 용안을 드디어 게임 리뷰에서 보게 되는군요! 정확한 호칭은 '베아트리스 브레메' 입니다. 참고하시길. 애니판 쪽은 뭐 그냥 무시해도 될듯 합니다. 어차피 정사는 게임판 쪽이니깐요. 애니판은 내용이 지나치게 축약이 되어서 말이죠. 자세한 감상 댓글은 찬찬히 읽어보고 남기겠습니다.
  • mesato 2016/02/09 22:53 #

    애니판은 그냥 포기했습니다. 내용도 너무 함축되었고, 고속전개라서...
    솔찍히 개떡같던 TE애니판 보다 별로인듯싶습니다.
    전술기 전투씬만 볼만한것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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