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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かべぇそふとすりぃ사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WEB 체험판 Part-2 [리뷰] ┗Review

저번에 포스팅했던 아카베소프트3의 9월 신작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WEB 체험판 두번째 리뷰 입니다.

게임소개와 리뷰-1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소개 포스팅: あかべぇそふとすりぃ사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소개]]
[체험판 리뷰 Part-1 :
あかべぇそふとすりぃ사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WEB 체험판 Part-1 [리뷰]]

이전 리뷰 이어가겠습니다.
연습시간, 승부 상대를 선택합니다.
전 리뷰에서 말했지만, 이번 선택부분에서 이벤트CG가 나오는 캐논으로 진행~
캐논말로는 진심으로 안하면 개털릴거랍니다.
무식하게 큰 대검을 휘두르니...;;
예상대로 티르는 캐논에게 털립니다.
캐논의 대검의 힘이 장난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명색에 주인공인데 나름 기술을 써서 캐논의 빈틈 발견, 역습을 하는데...
다리에 쥐나가서 마지막 일격을 앞두고 캐논 앞으로 자빠집니다.
캐논과 함께 넘어진 티르는 급하게 일어나려고 하는데,
손에 감촉이 아주그냥$&^%*%^*!!!!!

그냥 자빠지는 거면 아쉽죠,
넵, 티르는 캐논의 슴가를 만져버렸네요.

일어나려는데, 슴가를 안누르면 일어날수가 없어서 개난감 상태입니다.

일단 다른학생들에게 발각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캐논은 주인공 변태로 안몰리게, 조용히 일어나게 배려해주네요.

그런 주인공에게 "남자아이는 슴가를 만지면 어떤 기분이 들음?" 이라는 멘트 날려줍니다.
사태 수습 후 개부끄상태된 캐논
티르는 캐논에게 이 승부는 자신의 패배라고 합니다.

실력자체는 캐논이 우세였으니...그러나 캐논은
자신의 슴가 만지게 해서 이긴것 같다면서, 이번판은 무효하고 합니다.
다른 학생과 연습을 하고 세피가 돌아옵니다.

세피와 이야기 하던 티르.
갑자기 캐논이 통수를 때립니다, 비겁하다고 뭐라하지만
캐논 왈 연습도중에 한눈을 파는 녀석이 잘못이라합니다.
캐논과의 연습이 끝나고 세피와 이야기 하는데,
세피의 검날이 나갔답니다ㅠ

티르는 검 수리를 해야 한다면서, 괜찮으면 자신의 친가(대장간)에서
고쳐 준다고 이야기 하고, 세피는 검을 티르에게 맡깁니다.

세피는 수리가 다되면 자신의 방에 가져다주면 고맙겠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들은 캐논은 티르에게 세피를 덥칠수 있다며 장난치네요.
훈련장에서 나온 티르는 프레이를 발견합니다.
프레이는 마굿간쪽으로 가는데, 뒤를 따라가 보는 티르....
그 곳에는 말과 대화를 하며 브러싱을 해주고 있는 프레이의 모습이 있습니다.

상당히 상냥한 표정을 지으며, 평소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이는데,
그 모습에 티르는 놀라네요.

지켜보다가 프레이에게 발각되는데, 표정이 평소대로 돌아옵니다.
주인공이 뭔 말을 하던 다 개무시해버리네요.
주인공 무시하고 마굿간을 나간 프레이.

티르는 프레이를 불러세워서, 일단 미안하다고 사과를 합니다.
그러나 프레이 왈 "니가 뭔소리를 짓 걸여도 난 관심없엉" 이라는 말을 하고 떠나네요.
친가에 돌아가서 세피의 검을 고치고 돌아오는 티르는
기숙사 입구에서 밖으로 나가는 캐논을 만납니다.

산책하러 가냐는 티르의 말에 당황하면서, 산책간다며 급하게 자리를 떠납니다.
티르는 캐논의 평소 성격으로 그러려니 합니다.
세피의 방에 갔는데, 릴짱이 나오네요.
티르는 방을 잘못 찾아왔나 하는데, 릴은 세피 방이 맞답니다.
릴 뒤에서 세피가 나옵니다.
릴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며, 칼을 가져와준 티르에게 방에 들어오라고 하는데,
릴짱이 상당히 당혹스러워 합니다.(세피는 목욕후 상태)
검을 돌려주고 세피는 고맙다고 합니다.
티르는 이 시간에 나가는 캐논에 대해서 뭔가 들은게 없냐고 물어봅니다.
늦은시간에 나가서 걱정이긴한데, 결론은 캐논이니 괜찮을꺼라는...;;;;
티르는 세피에게 둘이서 무슨이야기를 하고있냐고 물어보는데,
앞으로 정해야 되는 파트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중이였다네요.

세피는 티르에게 파트너를 정했냐고 물어보며,
역시 캐논과 할꺼냐고 물어봅니다.

그런 세피에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는데,
제일 사이가 좋아 보여서 그렇게 보였다네요.

티르는 파트너 선정에 대해서 얼버부리고,
평소와 다르게 무지 적극적으로 대화하는 세피를 보고
릴짱에게 도움의 눈빛을 보내지만;;;
실패....ㅠㅜ
거기에 세피는 릴짱에게 목욕시간이 늦어서을 못했을테니
자신의 방에 있는 욕실을 이용하라고 하는데,

릴짱은 아직 이야기 도중이라고 반론하지만, 세피의 압박으로 욕실으로 사라집니다.

거의 강요수준...(어서 여기서 사라져줘 라는 압박)
릴짱과 파트너 하고 싶은거냐고 물어보는 세피는
자신은 대환영한다면서 릴짱은 요리,세탁 가사만능라고 합니다.

파트너선정에 요리 세탁은 무관련 하다며 반론하는 티르.

세피는 자신과 제일 친한 릴과 학교에서 처음 만난 티르가
파트너를 한다면 멋질것 같다고 생각했답니다.
별이 멋지다며 창문밖을 보자고 이야기 화제을 돌려보는 티르.
세피는 속지 않는다고하지만 어찌저찌해서 티르 말에 응하네요.

주인공은 파트너를 정하는 이야기를 아직 하고 싶지 않은듯...
창문을 열었는데, 나방이 한마리 들어와서 세피가 난리났습니다.
벌레를 보고 멘붕 온 세피!!
세피는 벌레를 무서워 하네요.
종기사라면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잖아 라는 티르의 말을 듣고
정신차린 세피는 검(?)으로 나방을 베려고 합니다.
(나방하나 때문에 검을 휘두르는건...;;)

티르는 나방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리려는 세피를 급 말립니다.
그 사이 세피에게 붙는 나방...

세피는 기절하고 나방은 유유히 창문밖으로~~
기절한 세피를 침대로 옮겨 주고나니, 방문을 걷어 차고 릴짱이 들어오는데...
주인공을 넘어트리고 머리통에 총구를 댑니다.
거기에 릴짱은 목욕탕에서 왔기 때문에 알몸상태!!

세피의 비명소리가 들렸고 세피는 침대에 누워져있고 방은 난리
정황상 주인공이 덥치려 한것으로 밖에 안보이는 상태

일단 상황설명을 하지만 사건의 원인이 벌레가 없으니 믿어줄리 없죠.'
릴짱은 진지하게 주인공을 죽이려 합니다.

거기에 릴짱이 알몸으로 짓발고 있으니 주인공은 불끈불끈;;;
그 말을 들은 릴짱은 주인공 사형선고 확정!!!
운좋게 세피가 깨어나고, 벌레는 어디갔냐며 티르에게 말하는데,
벌레는 창문으로 도망갔죠ㅎ

그걸로 주인공의 오해는 풀렸으나,
릴짱은 오해가 풀리자 자신의 모습에 부끄부끄 상태가 되는데
세피가 한빵 날립니다.

"어째서 릴짱은 알몸으로 티르씨를 짓밟고 있는거야?"
이거 한마디로 릴짱의 절규가 울려퍼집니다.
주인공에게 급 사과 하는 릴짱
그런데 아까 일이 있다 보니...둘다 서먹서먹합니다.

릴짱은 티르에게 밟혀서 그런것(?)을 생각한건 아니냐고 물어보고
티르는 보통으로 밖에 생각안했다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세피는 "그런것?","보통?"이라며 아리송해 합니다.
세피와 티르 동시에 세피는 신경쓰지 말라고 즉답을하네요.

결국 이번 건에 대해서는 여기서 끝내는걸로 하는 릴짱
세피만 뭔 말인지 몰라서 ??? 상태가 됩니다.
다음날 티르는 전날 릴짱의 날렵한 행동을 보고
릴짱은 근접전도 잘하지 않냐고 하며 어제 일을 꺼내는데,
근접전은 자신이 없다고 못한다고 하네요.

훈련시간 티르는 릴짱의 근접전 실력을 확인해 보기로합니다.
릴짱에게 공격을 하던 티르는 방어로는 실력을 확인할 수 없으니
자신에게 공격을 해오라고 하는데,

티르에게 공격을 하려던 릴짱은 그대로 넘어집니다ㅠㅠ
(주변 사람들 모두 뻥집니다...)

릴짱은 더 이상 망신을 당하고 싶지 않다고 티르와 대련을 그만둡니다.

티르는 어제 생각을 하며, 근접전이 보통실력이 아닌것을 생각하는데,
그냥 친구의 위기로 능력을 끌어올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흐레이는 대단하고 릴짱이 이야기 합니다.
반 친구들이 모두 도전을 했지만 개털렸다네요.

유일하게 릴짱만 승부를 안해봤다는데, 애초에 소총기사이다 보니 승부를 할수가 없는...
가까워 질수도 없어서, 친해질 수도 없답니다ㅠ

티르는 마굿간에서 봤던 프레이의 모습이 진짜 모습인것을 알고있는데,
어떻게 그녀와 친해질수 있을지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탄제의 준비를 진행하는데,
연극, 말타기 기타등등이 있는데, 주인공은 취사계입니다.

캐논은 모두의 밥 만들기 라며 신나 있습니다ㅋ
그 반대로 제일 시간이 오래걸리는 취사계라며 투덜거리는 프레이
큰길 경비가 좋았다라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 모습을 보고 티르는 우리와 함께 하는게 싫은거냐고 하지만
프레이는 준비는 의무이기 때문에 누구와 함께해도 같다고,
긍정적으로도 부정적으로로 받아드립니다.
프레이와 함께 있을수 있어서 찬스가 생겼다고 생각하는 티르...
캐논의 요리 실력은 수준급으로, 그 모습에 주인공은 의외라고 생각합니다.
캐논 말로는 혼자 지내다 보니 필요해서 익히게 된거라네요.
어서 우리도 일을하자며 제촉하는 프레이...
티르는 양파껍질을 까고 프레이가 자르기를 하는데
프레이가 자르기를 잘 못합니다.;;

티르는 그런 프레이에게 양파 자르는 방법을 가르켜주는데,
갑자기 검술을 하듯이 힘을 넣어서 "벤다---!" 라고 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티르는 초심자가 그렇게 하면 다친다며 조언을 해주네요.
초심자라는 말에 기분나빠 하는 프레이...
결국 티르가 양파 자르기를 하고, 그모습을 본 프레이는
손재주가 있다며 놀라합니다.

프레이는 자신이 요리를 할 필요가 없어서 요리를 해본 적이 없다네요.
보통이야기를 할수 있어서 티르는 기뻐합니다ㅎㅎ
캐논이 요리준비 절반 이상을 다했네요.

캐논은 요리에 관심을 보이는 프레이에게
간단한 요리 조리(그냥 단순 휘졌기)를 부탁합니다.

프레이가 요리에 관여되는게 좋을것 같다며
캐논은 주인공도 자리를 비우게 끌어냅니다.
캐논보다 먼져 자리로 돌아온 티르
프레이에게 맛을 봤냐고 물어보는데, 맛보기 결과 그럭저럭이였답니다.

자신도 한번 맛을보는데....

이런 젠장!! 존나 달콤해서 주인공은 죽을라고 합니다.
요리 존나 잘하는줄 알았는데, 왜 이따구로 한건지 자리에 없는 캐논을 까는데,

프레이는 그 맛내기는 자신이 했다고 하네요ㅋㅋㅋㅋ

뭔가 부족한것 같아서 조미료를 마구 첨가했답니다.
프레이왈 향기로우면 맛있는거랍니다.
돌아온 캐논은 바닦에 널부러져 있는 티르를 보고
뭐 하고 있는거냐고 합니다.

캐논은 냄비 스멜이 엄청 좋다며 맛본다고 하는데,
티르는 쓰러진채로 말립니다.
거의 자신이 만든건데 말리는건 기분나쁘다며 한접시 먹는 캐논ㅋㅋ

결국 캐논도 사망.....ㅜㅜ
캐논은 자신의 혀가 이상해 졌다며 좌절..ㅠ
결국 다시 만들기로 합니다.
프레이는 왜 다시만드냐고 그냥 이거 주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티르는 모두를 식중독 걸리게 만들고 싶냐고 합니다.
그렇게 맛이 이상하냐고 물어보는 프레이.

프레이는 자신은 제대로 하는것도없고, 있으나 마나라는 듯이 말하는데,

티르는 여러사람이 도와주는편이 좋다는 말을 하고
드물게 프레이는 수긍합니다.
무사히 다시만들어서 식사를 제공한 캐논들...
캐논은 모두다 힘을 합쳐서 무사히 해결한것을 기뻐하고

프레이는 폐를 끼쳐서 미안한다고 사과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과에 캐논과 티르는 멍해집니다.

프레이 같은 사람에게 사과를 받을줄은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프레이는 자신의 잘못은 알고있다네요.

근데 자신이 처음에 맛을 조정한 냄비음식이 맛없다는건 인정할수 없답니다.
(그런 폭탄을 제조하고서..ㅠㅠ)

그 남은 냄비음식은 아직도 처분을 못했는데,
결국 프레이가 맛있게 먹습니다.
프레이와 밥을 같이 먹고 싶던 주인공은
그 냄비음식을 퍼서 프레이 앞에 앉아서 먹습니다.

무리해서 먹고있는 티르...
프레이는 자신만 맛있으니 무리해서 먹지 말라고 하네요.
무리해서 먹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캐논은 티르 얼굴만 봐도 엄청나게 무리하고 있는걸 알수있다고 합니다. 
티르는 그런 캐논에게도 너도 먹어!! 라는 말을하고
결국 캐논도 합석합니다ㅠ /캐논은 사교성이 좋으니ㅎ

그 와중에 프레이는 한그릇 더 먹는다네요.

프레이와 관계는 달라지지 않았지만
하루동안 이야기 할 수 있어서 다행이였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티르였습니다.
체험판은 스토리는 여기까지이고, 이후 루트선택이 있습니다.

캐릭터를 선택하면 해당 캐릭터 루트의 맛보기 부분을 보여주는데,
파트너가된 후 진행되는 내용을 조금 보여줍니다.
뒤에 내용이 더있지만 파트너가 된 후의 이야기고
중간에 내용이 크게 빠지기 때문에 체험판 리뷰는 여기까지 진행되겠습니다.

◈후기◈

체험판 진행 평점 (별점 10점 만점)

스토리 : ★★★★★★☆☆☆☆
CG : ★★★★★★★★★★
캐릭터 : ★★★★★★★★★★
BGM : ★★★★★★★★★★
개그 : ★★★★☆☆☆☆☆☆
인터페이스 : ★★★★★★★★★★

총 평점 (별점 5점 만점): ★★★☆☆
일본내에서도 그냥 평타 친것 같더군요.
사실상 원화 때문에 살아난 케이스입니다.

전작이 너무 똥망이였기 때문에, 수습할겸 내놓은 작품이라는 점에
그냥 무난 했다고 생각됩니다.

스토리는 평타수준이였고, 원화는 말할것도 없이 좋으니
캐릭터 루트마다 시나리오 라이터가 다른것이 좀 그렇긴합니다.
루트마다 시나리오 라이터가 다르면, 루트별로 스토리가 오락가락할 확률이 있으니까요.

그래도 망작은 아니고 그냥 평타 수준이니
혹시라고 본작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있다면, 그냥 괜찮을꺼 같네요ㅎ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의 저작권은 あかべぇそふとすりぃ사에 있습니다.

덧글

  • 콜드 2015/10/21 04:34 # 답글

    프레이, 너의 미각회로는 대체!!
  • mesato 2015/11/11 21:31 #

    미각회로가 사차원인듯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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