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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かべぇそふとすりぃ사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WEB 체험판 Part-1 [리뷰] ┗Review

저번에 소개 포스팅했던 아카베소프트3의 9월 신작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WEB 체험판 리뷰 입니다.

사실 이미 본작은 18일날 발매되었습니다.
원래 프리뷰하려 했으나, 포스팅이 늦어서 일반 리뷰가 되었네요.

게임소개는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이전 포스팅: あかべぇそふとすりぃ사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소개]

에포르덤 소프트에서 내놓았던 전작 총기사가 핵똥이라서,
아카베에서 사죄마음(?)으로 내놓은 이번작이 어떤지 알아볼겸 진행했습니다. 

솔직히는 원화가 "이이즈키 타스쿠(唯々月たすく)"씨가 참여해서 손댄것이지만요.

오랜만에 리뷰라서 이상할지도 모릅니다ㅠ
인터페이스 부분을 살펴보도록할까요.
세이브/로드 화면 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대략 150개 정도 저장이 가능하겠네요.
설정화면인데, 전체적으로 깔끔하네요.
거기에 각 설정 버튼부분에 마우스를 올리면 설명이 나오는데,
이렇게 친절한 설명은 드물죠ㅎ

솔직히 전작들을 안해봐서, 인터페이스 쪽으로는 전작과 비교를 못해보겠네요.
제가 알길이 없으니 말이죠ㅠ

본격적으로 시나리오 리뷰로 들어갑니다.
대장장이의 아들인 우리 주인공 "티르"는 기사학원 입학생으로
아버지에게 자기는 기사학원에 입학(기숙사제)하니 마지막 인사를 하지만
아버지는 듣는둥 마는둥 쿨하게 쌩합니다.

사실 주인공이 기사가 되려하는 이유는 티르가 어렸을때 만난 여자기사의 말 
"느그 아버지는 기사가 되려했지만, 부상을 입는 바람에 꿈을 접었을꺼야,
그 꿈을 니가 대신 이루어줘야해"라는 말을 듣고
아버지가 못 이룬 기사가 되는 꿈을 대신 이루고, 거기에 아버지가 만든 검으로 기사가 되기위해!!

하지만 아버지는 자긴 술먹고 지붕에서 떨어져서 부상당한거라며,
기사와는 아무 관계없다는 말을 하지만... 거짓말 입니다.

아버지는 티르가 검술이 존나 미숙하니
진심으로 지켜줄 여자를 만들라는 말을 해줍니다.
기사의 나라 에이데란트, 대량의 기사가 있는 군사 국가라네요.
대량의 기사를 보유하려면 기사양성학교가 있겠죠.

주인공 티르는 기사양성학교인 "에크이테스"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티르는 등교중에 종기사(기사교육생)가 되었다고 흥분해
소리 지르는 학생을 보다 어떤 여학생과 부딪히게 됩니다. 

멍청하게 서있던 주인공 잘못도 있는데,
여학생은 무지 정중하게 본인 과실이라며 과하게 사과를 하며,
자신은 아까 흥분한 학생을 보다가 부딪쳤다고 합니다.

여학생은 티르와 같은 기사양성학교의 입학생(종기사)이였고,
급한 일이 있는지 먼저가버립니다.

티르는 같은 학교 입학생이니 또 만날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중요한 이름을 안 물어 봤다는것에 아뿔사 합니다.

이런;; 운명적 만남인데, 이름을 모르는 대참사가ㄷ
기사학교 입학식에 참여한 주인공 티르..

학교에는 남자보다 여자비율이 높은데, 이유는 즉 왕이 되려면
기사가 되어야 하고,역대 왕들이 전부 여기사
그래서 여기사(여왕을) 동경해서 기사가 되려는 여학생들이 많답니다.
거기서 입학생 대표자 연설을 시작하는데,
대표 학생은 아침에 만났던 "라이아드=세피"라는 여학생이였습니다. 
주인공 티르는 여학생의 이름을 몰랐지만 이렇게 알게되네요.

거기에 세피의 연설 말투는 상류계급으로 고귀한 느낌이 나는 말투 
그것으로 자신과는 태생자체가 다르게 생각합니다.
교실에 왔는데, 세피와 같은 반ㅎ (올레~~)

하지만!!!! 아침의 일로 말 좀걸고 친해지려했지만
세피는 아침의 입학생 대표연설로 인해서 반여학생들에게 둘려쌓여 질문공세중~

반 친구들은 고귀한 느낌에 귀족이냐고 물어보며 출신을 물어보는데,
세피는 지극히 평범한 지역의 출신이랍니다.

주인공은 멀리서 그 모습(여학생들와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도저히 말을 걸수가 없어서 포기

불쌍한 주인공ㅠ
그나마 있는 남학생들도 서로 친구들이라서, 그냥 고립되버렸네요.
그런 와중에 한 여학생이 먼저 말을 걸어 오는데,
자신의 이름이 "캐논=룩서나"라고 소개합니다.

같은 반에 여학생들과는 어울리기 어렵다며,
주인공 티르에게 거리낌 없이 말을 걸며, 같은 처지인 자기와 친구하자고 하네요.
(이게 왠떡!! 하지만 뭔가 있는것 같은느낌;;)

티르는 반 여학생하고는 못 어울리면서, 남자학생인 자신에게
친하게 다가오는 모습을 보고 의아해 합니다.
캐논은 수업 시작하기 전까지 같이 학교를 둘러보자고 합니다.

티르는 캐논이 모르는 학교의 역사와 나라에 대해서 설명해주는데...
캐논은 이 나라의 기본상식을 모르고 있다네요.
아마도 기사 국가 "에이데란트" 사람이 아닌 외국인인 듯한데,
"이 나라"라는 말투를 듣고 주인공은 살짝 눈치챕니다.
거기에 "성기사"에 대해서도 모르는ㅠ

그러면서 어떻게 기사학교에 온건지;;;

아무것도 모르는 불쌍한 캐논에게 "성기사 시험"에 대해서 이야기해줍니다.

성기사가 되려면 엄청난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하고
쉽게 될수가 없기 때문에 성기사가 되는건 엄청난 영광이랍니다.

하지만!! 기사 학교의 학생에게는 찬스가 한번 있다네요.
바로 "성기사 시험"이 있답니다.
 
티르는 목적지인 식당에 도착하면서 성기사 이야기를 끊어버립니다.
둘이 식당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아까 성기사 이야기 끊은거 생각해내고 빡친 캐논은
주인공에게 성기사 시험이 뭐냐고 물어봅니다.

성기사 시험 방법은 현역 성기사와 싸우는 것인데,
최강인 성기사와 싸운다는것에 후덜덜하는 캐논ㅠ

하지만 꼭 이길 필요는 없고(어짜피 못이김;;) 실력만 보여주면 된다네요.
다음은 기숙사에 도착
짐을 놓으러 한번 와봐서 그런지 캐논도 잘 알고 있습니다.

캐논은 남자인 주인공이 여기 있어도 되냐고 말하지만, 보다시피 기숙사는 남여공용...
이유는 남자 여자 비율이 안맞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입학식을 했던 교정에 도착

여기까지만 보면 일반 학교과 다를꺼 없다는데,
이 학교에는 훈련장이라는 곳이 있고, 학생이 검을 지니고 다닌다는...

기사 시험에 대해서 다시 물어 보는 캐논

1년에 4회 기사시험을 합격하지 못하면 졸업해서 기사가 될수 없다네요.
거기에 시험 방식은 토너먼트로 파트너와 한 조로 시험을 진행한답니다.

캐논은 파트너가 있어야 된다는 말을 듣고 당황

나혼자 2인분 입니다~ 라는건 안될까 라며, 2인 1조인 이유를 물어보지만
수업시작 종이 울려서 티르는 나중에 교관에게 알려줄꺼라고하며 교실로 돌아옵니다.
교관은 존나 꽃미남 이였습니다;;
여자 교관일 줄 알았지만 예상 미스네요.

캐논은 교관에게 아까 주인공과 이야기했던 기사 시험시 "2인1조"에 대해 질문합니다.
궁금한건 바로 해결해야 했나봅니다.
캐논의 질문에 교관은 세피를 지목하며 기사와 병사의 차이를 물어봅니다.
세피는 갑작스러운 지목에 당황하지만,

병사와 기사가 무기를 가지과 싸우는건 같지만
기사로 인정된 사람은 무언가를 지키려는 마음이 강하고,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의식을 가진다네요.

2인1조는 누군가를 지키는 것을 의식하기 위해서랍니다.
결론은 파트너를 지키면서 싸우라는것..
교관 왈 누군가를 지키려는 사람은 강하답니다.

세피의 명답으로 캐논의 궁금증은 해결되었지만,
또 교관에게 물어볼게 남았다네요'_'
기사 파트너 선정방법
그냥 마음에 드는 파트너에게가서 권하면 된답니다.
시험때까지 선정을 못할시 걍 낙제!!

낙제라는 말에 캐논은 기사시험 낙제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1년에 1회 기사시험이 있는데 실패할경우 1년 후 응시하고
3년동안 총 3번을 볼수 있다네요. 그래도 못할시에는 제적
교관말로 3번 해도 안되면, 자신의 길이 아니니 다른길 찾으라는;;

캐논은 역시나 기사시험에 후덜덜 합니다.
이걸로 캐논의 궁금증인 완전 해결
학교에서 학생들끼리 시비가 붙으면 대결로 승부를 낸다네요.

거기에 학교에서 모조검을 준비되어있지만,
실력 좀 있는 학생은 학교에서 지금것 사용해 온 개인 검을 사용할수 있답니다.

그럼으로 실력자 승부는 진검으로 하게된다는 이야기;;;
개인승부는 학교에서 관여하지 않지만, 상대방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 하야 한다네요.

이런 존나 후덜덜한 학교를 봤나.;;
복도를 지나다 주인공 티르는 남자학생과 가볍게 어깨빵을 하게되고,
엄청 정중이 사과하는 주인공을 개무시하고,
남학생은 훈련장에서 승부로 결판을 내자고 합니다.

승부라는 말에 주변에 있던 학생들은 훈련장에 몰려듭니다.
티르는 훈련장에 몰려든 학생들을 둘러보다가
캐논을 발견합니다.

주인공은 캐논을 보고 자신이 승부를 하는걸 알고, 온줄 알았으나...

개뿔...캐논은 그냥 누가 승부한다고해서 구경왔는데,
대상자가 티르였답니다ㅋㅋㅋ

그래도 "티르 힘내라~!"라며 응원은 해주네요.
또 다른 아는 얼굴을 발견합니다, 그것은 바로 세피=라이어드
세피도 구경을 왔네요.

티르가 이러고 있을때, 남학생 쒜리가 갑자기 기습을 합니다.

그러나 결론은....남학생은 존나 개털립니다.
주인공이 나름 좀 하네요.
캐논이 이긴 주인공을 보고 "티르" 라고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며 축하해 줍니다.

주변 학생들이 그 이름을 듣고,
실력이 상단한 것 같으니 경계를 한다며 이름을 외우는;;
그때 여학생 한명도 구경을 하다 가는데, 히로인중 한명이죠.
세피에게 이름을 각인 시켜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주인공...
그것만으로 본 승부로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후에 교관이 와서 누가 싸움을 했는지 확인하러 오는데,
상태방에게 상처를 주지않고 이긴 주인공을 칭찬하지만,
승부를 하게된 과정을 듣고나서는 하는 말은

정말 시시한 이유로 승부를 했다고 하네요.
자신의 기숙사 방에 처음 들어온 주인공 티르
낮에 승부도 하고 그래서 땀 때문에 목욕을 하려고합니다.

기숙사 목욕탕은 남,여 이용시간이 정해져서 번갈아가면서 이용한다네요.
지금 어느쪽 이용시간인지 모르지만 일단 목욕탕으로 향합니다.

목욕탕은 남자 이용시간이였습니다.
당당하게 목욕탕에 입성하는 주인공!!

하지만 빛나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목욕탕에는 선객이 있었는데, 바로 세피가 목욕중이였습니다.

놀란 세피는 "티르씨"가 어떻게 여기에!! 라며 보지말라며 맨붕...

하지만 세피는 몸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 모습을보고 당황하는 주인공
세피는 말로 보지말라고 말했으니 가릴필요는 없다고...
세피는 성적으로는 쑥맥이네요.

입욕시간에대해 몰랐던 세피에게 목욕탕 입욕시간이 따로 있어서
지금은 남자 이용시간이라고 알려줍니다.

그런와중 세피가 주인공 몸를 지적...티르도 알몸이 였네요;;;
급하게 가리지만, 세피는 다시 상상중...;;

어찌되었든 티르는 다른 남학생이 오기전에
세피가 안전하게 탈출할수 있게 도와줍니다.
저녁시간, 식당에서 주인공을 보고 뭔가 즐거운거 같다며, 캐논이 합석합니다.
캐논은 주인공이 아침때 보다 기분이 다운된것 같다며 걱정합니다.
캐논과 식사를 하는중, 주인공은 식사를 하러온 세피와 눈이 마추치지만
세피는 주인공을 피하듯이 저멀리 가버립니다.

그 모습을 보고 주인공은 미움받는것 같다며(경멸) 시무룩해지고
캐논이 또 표정이 어두워졌다며 걱정해줍니다.

캐논의 등 뒤에서 벌어진 일이라 주인공과 세피의 상황을 못봄...
기분좋게 밥을 먹자며, 주인공입에 빵을 쑤셔넣습니다.
자신의 1호 친구(주인공)와 밥을 먹고 있으니 즐겁게 먹으라네요ㅋㅋ
중간에 이런 아이케치가 등장하네요.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난 주인공
어제 세피와 목욕탕에서 있었던 일을 생각합니다.

어서 세피에게 사과해야 겠다고 생각하는데,
방에 누가 찾아옵니다.
누군가 했더니 바로 세피였습니다.
어제 일 때문이지 일부러 주인공 방을 찾아왔네요.
세피는 주인공을 "티르씨"라고 부르는데, 그 모습에 위화감을 느낀 주인공
어떻게 자신의 이름을 알고있나 물어보게됩니다.

세피는 어제 대결로 인해서 주인공 이름을 알게되었다네요.
거기에 세피도 어떻게 자신의 이름을 알고있냐고 물어보는데,
주인공은 입학생 대표 연설때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제 목욕탕때 부터 서로 이름을 부르고 있었죠ㅎ

사실 세피도 아침 등교때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걸 아쉽게 생각하고 있었다네요.
여기서 서로 정식으로 통성명을 하게됩니다.
세피는 일단 어제 일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합니다.
티르는 상황이 반대가 되어서 당황하네요.

티르는 자신이 세피의 알몸을 봐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세피도 티르 알몸을 봤다며, 부끄부끄 상태

뭐 일단 입욕시간을 모르고 자신이 실수를 했으니 죄송하다고 사과하는데
티르는 자기 몸 따위보다 여자아이가 몸을 보인것이 더 곤란하니 

세피의 알몸을 본 자신이 사과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쨌든 세피는 주인공이 자신의 몸을 보지 말았으면 했지만,
자신의 몸을 가리기는 싫었던...;;

요컨테 세피는 부끄러웠다는 것!
자신의 그 행동이 부끄러웠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는 세피

앞서 말했지만 세피는 완전 성에 쑥맥, 온실속에 화초네요.
주인공은 부끄러워 하는 세피의 몸을 봐서
상처 준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다시 사과...

서로 사과하는 무한루프~~~;;

자신은 그런걸로 상처받지 않았고,
신사적으로 대처해서 자신을 탈출시켜준 티르에게 고맙다네요.

하지만 티르는 자신은 신사적이 아니라고, 므흣한 생각도 했다고 자수ㅠ
 
므흣한 생각이 뭐냐고 물어보는 세피;;;
순간적 발상으로 자신에게 없는 것에 관심을 가지는거(지적 호기심)라고 둘러댑니다.
그것에 주인공의 물건을 생각해내는 세피는 또 부끄부끄 상태ㅎ
민망한 주인공이 이야기를 끊어버립니다.

어제 식당에서 주인공을 피한건 부끄러워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사과를 하고자 이렇게 주인공 방에 찾아오게된걸로
어제 일은 서로 없었던 일로 하자고, 서로 비밀로 하기로 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세피는 주인고에게 친구가 되어 달라고 하네요.
사실 어제 등교할때 사건도 있고해서 친해지고 싶었는데, 말을 걸기가 애매했다네요.
주인공도 친구가 되고싶었기 때문에 친구 성립!

주인공은 이제 친구인데 자신에게 경어체로 부르지말고 편하게 불러달라며
다른친구들에게도 경어체를 쓰냐고 물어보지만
세피는 진정한 친구 1명빼고는 친구가 없답니다ㅠ

아침에 둘려쌓여 있던 여자얘들과 친구가된줄 알았는데,
"라이어드"라는 듣보잡 가문이라고 멀어졌다네요.
주인공은 세피를 경어 생략하고 그냥 "세피"라고 부르는데,
세피는 무지 좋아하며, 부디 그렇게 불러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세피는 티르씨 라고 부르는...;; 쉽게 고쳐지지 않을듯하다네요.

어제일때문에 잠을 못자서 피곤하다는 세피
주인공은 등교시간도 멀었으니 세피에게 방에가서 다시 잠자라고 권합니다.
흥분한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아침 조깅을 하다가
훈련장에서 검술연습을 하는 한 여학생을 보게됩니다.

티르는 여학생을 어디서 본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여학생은 주인공을 깔끔하게 무시하고 가버립니다.
교실에 온 주인공을 반갑게 반겨주는 캐논~
세피의 자리는 아직 빈자리...
문을 열고 한 여학생이 들어오는데,
그건 아침 훈련장에서 봤던 여학생이였습니다.

어디서 봤나 했더니 같은반 학생이 였네요.
캐논에게 교우관계를 다진다고 말하고 아까 여학생에게 다가가는 티르

막 인사를 건내고 그러지만, 쌩무시..;;
거기에 주인공보고 누구냐고 물어봅니다.

티르는 아침 훈련때 옆에 있었다고 하는데, 여학생은 그런거 기억하지 않는다며 흥미 없답니다.

티르는 일단 통성명을 하는데,
여학생도 이름은 알려주네요, 이름이 "프레이=놀즈"입니다.
프레이의 검술을 무지하게 칭찬하는 주인공.
그런 주인공 쌩무시하는 프레이...

프레이는 딱 한마디 합니다, "너님 강함?"
주인공은 어제 결투 한게 나임 이러는데

프레이는 자신은 말많은 사람은 싫어한다며 화장실로 가버립니다.
격침된 주인공을 캐논이 "이 누님이 위로해줄께~" 라며 위로합니다.

사실 자신도 프레이에게 말을 걸었지만 무시당했었다네요.
주인공은 왜 말안해줬냐고 하는데,
캐논 왈 너님이 말해주기도 전에 프레이에게 가버려서 말을 못해줬다는...^^;;
세피는 두번 잠을 자다가 지각할뻔합니다ㅠ
다시는 두번잠을 자지않겠다네요.

주인공과 세피가 갑자기 친해진것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하는 캐논
일단 세피와 캐논이 통성명을 합니다.

세피는 주인공과 오늘 아침에 친해지게된 이야기 하려는데,
주인공이 말을 하는 세피를 저지합니다.

과정을 말하다보면, 어제 목욕탕 일도 알려지기 떄문에;;;;;
캐논은 서로 친한 모습을 보고 의외라고 그러네요.

사실 세피의 어조를 보면 급이 높기 때문에(살고있는 세계가 다른느낌)
주인공 따위하고 친구가 되기 어려워 보인다네요.

실상 등교길 사건이 없었고, 목욕탕 사건이 없었다면
절대로 친구가 될수없는 사이였습니다.
뭐 이제 캐논하고 세피도 친구가 되었고,
셋이서 훈련을 같이 하기로 합니다.
대망의 훈련시간,
세피도 캐논도 훈련복을 입었네요, 훈련복 모습을 보고 므흣하는 티르...;;

근데 몸을 보호하는 복장인데, 왜 슴가부분이 노출되어 있는건지
주인공도 그 부분에 이상하게 생각하는;;

주인공의 뜨거운 시선을 느낀 캐논이 뭐라고 합니다ㅋㅋ
훈련복이지만 너무 보면 부끄럽다는 세피...(세피 부끄부끄~

캐논은 주인공이 훈련을 틈타 이상한 짓할수도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네요ㅎㅎ
세피는 당황합니다ㅎ
이제 세피와 캐논이 먼저 훈련을 위해 서로 검을 꺼내는데,
어이쿠, 캐논의 검은 대검이네요;;;

다치지 않게 하겠다는데, 맞으면 미안하답니다.

저게 사과로 끝날 비주얼인지;;;
세피와 주인공은 깝놀합니다.

후덜덜한 주인공은 자신의 검을 빌려준다고 하지만
남의 검은 사용법을 몰라서 승부가 안된다고 하네요.
주인공은 세피가 다칠까봐 걱정하는데, 세피는 괜찮다고하네요.
대검 사용자와 시합을 해본적이 있답니다.

그래서 제삼자인 주인공은 찌르러지기로...
팽팽한 긴장감!!!

초반에는 캐논의 대검이 우세해서 밀리는 세피ㅠ
하지만 후반에 캐논이 밀리네요.

캐논이 대검이라 힘이 쎄지만, 세피의 스피드가 엄청 납니다.
그런 세피의 모습을 보고 캐논은 두손들고 항복합니다.
캐논의 패배...
캐논은 마지막에 방심했다는데...미심쩍어 하는 주인공
사실 캐논이 세피를 약간 봐주는 느낌이 있었답니다.

세피는 주인공와 시합하자고 하고,
캐논은 분하다고 세피에게 재시합을 하자고 합니다.

캐논의 그 모습을 보고, 봐주기를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봐준거라면 그렇게 재시합하자고 하지 않을테니 말이죠.
세명이서 훈련하자고 해놓고 둘이서만 시합하면
티르에게 미안하다는 세피.../역시 세피는 마음이 곱네요ㅠ

캐논은 티르에게 미안하다고 하며, 설득합니다.

훈련장에서 반친구들이 시합하는걸 보던 티르
자신처럼 구경하고 있는 같은반 "프레이"를 발견합니다.

프레이와 시합을 하고 싶던 주인공

시합을 권하러 프레이에게 다가가는데,
훈련장 밖에서 일정한 간격으로 나는 무슨 소리를 듣게 됩니다.
여기서 선택지가 나옵니다.

프레이에게 시합신청을 하는지, 아니면 밖에서 나는 소리를 조사하러 가는지
마지막 히로인을 만나는 선택지 같은데,

전 그냥 프레이와 시합을 진행하겠습니다.
말을 거는 주인공을 보고 무미건조하게 반응하는 프레이
빙빙돌려 말하는 주인공의 말에 용건이 뭐냐고 한마디 합니다.

자신과 시합하자고 하지만, 프레이는 관심없음
티르는 자신과 시합을 안하면, 프레이를 베어버릴거라는데...
프레이는 그런 주인공을 순식간에 베어죽일수 있다고 하네요.

이걸로 프레이가 싸울 의사가 있다는걸 확인한 주인공은 선빵을 칩니다.
공격을 받아 치는 프레이, 거기에 대응 공격을 하는데,
주인공은 프레이의 공격에 당할 뻔(진심 살해당한뻔;;;;)합니다.

진심 죽고싶은거냐고 물어보는 프레이
주인공은 그냥 프레이하고 시합하고 싶은거라고 말하지만, 속으로 후덜덜합니다;;

티르는 프레이가 진심 엄청난 실력자 인것을 순간 느낀것...
프레이는 그런 주인공을 일어나지도 못할정도로 상대해 준다고 합니다.
원하는 시합을 하는데, 주인공 티르가 엄청나게 밀립니다.
하지만 명색에 주인공인디 밀릴수만은 없죠.
반격을 해서 프레이를 밀어 붙이는데 성공하고 마지막 일격을 날리려 하지만...

프레이의 갑작스러운 반격!!
주인공이 순간후퇴하지 않았으면 그냥 두동각날뻔했네요;;

티르는 자신이 승부신청했는데, 그냥 항복하기는 그래서 끝까지 싸우기로 합니다.

프레이의 "일섬" 공격으로, 주인공의 칼은 날라갑니다;;
주인공 티르의 대패배...

그런 티르의 모습을 쳐다도 안보고 그냥 가버리는 프레이
프레이에게 티르는 열심히 훈련해서 더 강해지겠다고 말합니다.

훈련장에서 프레이의 실력을 본 반 친구들은
실력자인 프레이에 대해 의식하게 됩니다.

반에서 관심이 티르에서 프레이로 변경되는 순간이였습니다.
시합 수고했다고 격려하는 세피
캐논은 아직 탈의실에서 여학생들과 이야기 중이라네요.

프레이의 실력에 놀란 세피...프레이는 종기사의 실력이 아닌것 같답니다.
기사와 승부를 해도 버틸것 같다는....

티르는 세피 옆에 있는 여학생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자신의 하나뿐인 친구라는데,
티르와 친구가 되면 좋을꺼 같아서 데려왔다네요.
여학생은 자신을 "릴=크리어" 라고 소개합니다.
릴도 같은반 친구였습니다.

기사학교에서 보기 드문 소총 기사라네요.
소총기사 하니 총기사 생각나네요ㅠ 생각하기도 싫은 총기사...
릴은 향후 소총기사 양성을 위해 입학한 1호 입학생이라네요.
릴과 티르를 서로 통성명을 하고, 티르는 릴을 "릴짱"이라고 부릅니다.

릴짱이라고 부르는 주인공을보고 부끄부끄상태 되는 릴
반으로 돌아온 캐논은 릴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주인공이 설명해줍니다.
릴은 주인공과 달리 캐논에 대해서는 긴장하고있네요.
릴은 캐논을 보고 "크다" 라고 하는데, 뭐가 큰지는 말안해도 아실것이라ㅋㅋ
캐논에 대해 긴장한 이유는 그것(?) 때문이였습니다.

캐논은 티르에게 방과후 시간이 있냐고 물어봅니다.
어디 갈곳이 있는데, 안내좀 해줬으면 좋겠다네요.

어딜가는지는 비밀이라는데;;;

캐논은 세피와 릴도 함께 가면 좋겠다고 하는데,
세피와 릴은 다른 예정이 있어서 못가겠다고 먼저 돌아갑니다.
캐논은 티르의 집에 가보고 싶다네요.
기숙사가 아닌 대장간 집(친가) 말입니다.

캐논은 티르에 집에서 파는 검을 보고싶었답니다.
집근처 올때까지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주인공을 농낙하는 캐논ㅎ
있는 그대로 말하면 재미가 없다네요.
캐논은 티르에게 가게에 어떤 종류의 손님들이 오는지 물어봅니다.
여행객,기사등 여러손님이 오고, 무기를 콜렉션하는 귀족들도 있다고 말해주는데,
콜렉션이라는 말에 생각에 빠지는 캐논

아무것도 아닌척 하는데 뭔가 있어 보이네요.

하루만에 집으로 돌아온 주인공 티르, 근데 아버지가 안계시네요.
캐논은 가게에 진열되어있는 검들을 보고 황홀해 합니다ㅎ
완전 뿅갔어요ㅋㅋ

검들을 보며 티르 아버지의 실력은 일류라며 엄청나게 칭찬합니다.
검에 대해 자세히 알고있는 캐논.

티르는 캐논에게 "집에 대장간 하냐, 왜 이리 잘알음?" 물어보는데,
캐논은 이국에서 태어난 천애고아 랍니다ㅠㅠ
여기서 나온 캐논의 과거

캐논이 질문이 많고 모르는것이 많은 이유는 이국에서 왔기 때문이였습니다.
티르는 캐논에게 사과합니다.(걍 바보인줄 알았답니다;;;)

해도 너무하죠, 모르는게 많다고 바보라니ㅠ

다시 각종 무기에 빠져드는 캐논,
대장간에 있는 모든 무기를 구경합니다.
날이 바뀔때는 위에서 처럼 아이케치가 나오는군요ㅎ
캐릭터는 랜덤으로 나옵니다.
수업 후 이해가 안되는부분이 있어서 교관에게 물어보려는 티르...
교관은 수업이 끝나자 마자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교관을 찾아 나선 티르는 복도에서 여학생에게
파트너가 되어달라고 고백(?)을 받는 교관을 발견!

몰래 그 모습을 지켜봅니다.
여학생의 고백(?)을 좋게좋게 말해서 거절하는데, 무지 능숙함!!

티르는 교관에게 몰래 보고있던게 뽀록납니다.
교관과 이야기 하다가 급하게 가버리는데, 그뒤에 엄청난 여학생들이....;;;

후덜덜... 꽃미남 교관도 고생이네요ㅋㅋ
교실로 돌아온 티르, 근데 반이 썰렁합니다.
모두들 교관을 잡으러 갔나 생각하는데,
유일하게 교실에서 퍼질러 자고 있는 캐논을 깨웁니다.

캐논말로 프레이에게 누가 결투를 해서 모두 결투 구경갔다네요.
훈련장에 가보니 결투를한 남학생은 개발리고 있습니다.
당연한 결과지요, 주인공 티르도 후달렸는데;;

발린 남학생은 프레이에게 자신의 파트너가 되어달라고 하는데
상큼하게 거절해 줍니다, 약한자는 관심없심~ 이라는 느낌
이번 아이케치는 캐논~
다른 캐릭터와 달리 보이네요...뭔지는 딱 보시면 아실듯
교관은 이번에 성탄제 준비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새로운 단어를 들은 캐논은 티르에게  성탄절을 물어보고,
캐논의 사정을 아는 티르는 이제 무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전에는 바보로 생각해놓고ㅠ)

성탄제는 왕녀 "세라피나=오드룬"님의 생일을 축하는 행사라네요.
근데 왕녀의 얼굴은 지금것 아무도 못봤다는...;;
어찌 되었든 성탄절은 어마어마한 축제랍니다.

고로 기사학원의 종기사들에게도 각지에 파견되는 경호 임무가 부여되다네요.
경호임무는 종기사 2명과 기사 1명이 한조가 된답니다.

주인공 티르는 세피랑 교관과 한조가 되었습니다.
교관말로 조 구성원은 추첨으로 뽑는데, 운빨 터지네요.
항구에서 들어오는 상인들을 호위하는데,
의심자는 항구에서 잡아들이기 때문에, 위험한 임무는 아니라고합니다.

세피는 지나가는 상인들의 판매할 물건을 신기하게보며 티르에게 마구물어보네요.
그러던중 강도가 나타납니다.
강도에게 대적하는 티르와 세피, 하지만 처음 실전으로 긴장합니다.
긴장한 탓에 빈틈을 보인 티르...강도에게 일격을 받을뻔합니다.
교관이 도와줘서 살아납니다ㅠ
아무도움이 못된 티르는 자괴감에 빠지는데, 교관이 위로해 줍니다.
교관은 티르 덕분에 상인이 무사했다며, 상인도 고맙다고 합니다.
임무를 완료하고 오랜만에 학교로 복귀한 티르와 세피
티르는 캐논에게 임무중 있었던 사건을 말해줍니다.

실전을 격으니 좋은 경험이 되었다는 세피
앞으로 훈련을 열심히해서 실전때 긴장하지 않도록 하겠다네요.
훈련시간이네요.
티르는 세피와 캐논과 시합을 한번도 안했다네요;;
이번에는 둘중 한명과 시합을 한답니다.

여기서 누구와 시합을 할지 정하는 선택지가 나오는데,
등장하는 이벤트차이(케논) 입니다ㅎㅎ

어떤 이벤트일지는...ㅋ
일단 이벤트CG가 있는 캐논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일단 이번 체험판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9월부터 몇 일째 쓰다 말다하면서 포스팅했네요ㅠ
리뷰가 길어져서 나머지 체험판 리뷰는 파트2로 이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의 저작권은 あかべぇそふとすりぃ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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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유스티아 2015/10/04 11:27 # 답글

    역시 원화가가 보통분이 아니시다보니, 작화 하나만큼은 빼어나군요. 들어보니 연기사에 이어 성기사 역시도 그닥이라는 소문이 들려오던데, 어떨란가 모르겠어요. 작화만 보면 꽤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한데..... 메사토님 리뷰를 먼저 참고해보는 게 좋겠어요!
  • mesato 2015/10/04 11:43 #

    체험판 진행해본결과 그냥 평타수준인것 같습니다.
    총기사처럼 좃망작은 아닌것 같으니 말이죠ㅋㅋ

    일본내에서도 평점 70점수준으로 시나리오는 보통이고
    대부분 타스쿠씨 일러스트로 칭찬 입니다.
    사실 저도 타스쿠씨 원화때문에 손댔으니까요ㅎㅎ
  • Arle Nadja 2015/10/04 16:35 # 답글

    이거 캐릭터 소개란에서 은근슬쩍 공주님 정체 네타가...ㅋㅋ;;;
  • mesato 2015/10/04 18:19 #

    그렇죠ㅎ 이미 소개와 캐릭터의 행동을 보면
    어느정도 예측가능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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