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휴와 국내 한X 택배의 농간으로 좀 늦게 받았네요.
이전에 말했듯이 상자가 피자 상자처럼 생겼습니다.(딱 피자 레귤러 사이즈)
이제 오픈케이스 스샷갑니다~ 약간의 스크롤압박이 있습니다.
배송상자 파손된 것 때문에 조마조마 하면서 개봉했는데
안에있는 상자가 막아준 덕분에 맨 아래에 있던 패키지는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 포스팅 내용 - > 내 이럴줄 알았어...
원래는 쌓여있던것 같은데 일본내에서 확인과정을 거치면서
에어캡을 그냥 아래에 깔아 버렸네요.
패키지 위에 다키마쿠라도 함께 있었지만 이미지가 엄해서 치워버렸습니다.
딱 맞는 상자에 넣어져서 배송되는 바람에 패키지 모서리 부분이 미세하게 찌그러 졌네요ㅠ
디스크 케이스가 전부 뒤집어져 있습니다.
해바라기 이미지가 잘보이게 하려고 뒤집어서 수납된 것 같네요.
참고로 저 디스크 뒷부분이 그냥 하얀 백지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로고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도저히 카메라로는 안찍히네요^^;;
대부분 디스크들을 보면 단색을 쓰곤 하는데, 나름 신경 썼네요ㅎ
아쉽게도 케이스 내부 부분이 조금 깨져있었습니다ㅠ /중고의 슬픈현실....
다른 케이스로 교체할까 했지만 저게 기존 CD케이스들과 모양이 약간 틀려서 포기
참고로 디스크 프린팅 된부분이 흠집이 잘나네요.
CD수납용 고정틀 박스를 빼버리니 종이 뒤에 숨어있었네요.
약간 엄한 코믹도 포함되어 있지만 전체적인 책자 내용은 그리 만족스럽진 않네요.
패키지 높이 조절을 위한 골판지 박스 두개가 끝
"トレーダー(트레이더)" 특전인 "스이"의 다키마쿠라 입니다.
이렇게 보면 평범한 이미지 처럼 보이지만
아까 박스 개봉했을 때는 저게 뒤집어져 있었는데, 하필 뒤집어진 부분에 슴가가...
그래서 저건 절대 못 뒤집습니다.
그나저나 이거 쓰지도 않을건데, 그냥 썩는거 확정!
호화판이라고 되어있지만 약간 부족한 느낌이듭니다.
뭐..미노리가 쪼들리는 상황에서 내놓은 것이니 그러려니 해야겠죠.
심플판의 경우 거의 패키지라고 부를수 없는 수준이였고
그나마 호화판에 나름 신경 좀 많이 쓴 것 같네요.
이번작이 좀 많이 팔았으니 다시 회생해서 이번작 같은 작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전작들처럼 나온다면 좃망
OP무비에 돈안쳐들고 죽을각오로 내용에 매달려서 나름 좋은결과가 나왔으니 정신차렸겠죠.
그나저나 패키지가 너무 커서 어떻게 수납해야할지 생각 좀 해야겠네요.









덧글
올리면 바로 포스팅이 비공개 먹겠디요 ㅠㅠ
그나저나 시디 3개에 다키마쿠라 합해서 1.4kg이라니... 시디 자체에 무게가 있지도 않을테고..
다키마쿠라도 그다지 무게있지 않을텐데 (사랑색 마리아쥬 초회판 주문해봐서 다키마쿠라 무게를 대충 알거든요)
1.4kg은 솔직히 말해서 박스가 무게를 좀 많이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해외배송자는 정작 그 무게때문에 피똥싸지만...
예전 에고사때 CD케이스가 늘어날수록 무게가 더 늘어나는결 겪어서...ㅠ
환율 올라가고나서는 해외 배송료도 무시못하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