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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CKUP사 신작 euphoria(유포리아) 네무편 -리뷰 Part.1- ┗Review

제가 예전에 리뷰글 쓴다고 했는데,
작성하던 리뷰가 다 날라가는바람에 포스팅 포기했었다고 했었죠.
우연히 절반정도 작성되어있는 리뷰를 찾았네요....하핫;;

다음달이면 OVA도 나오고 하니 그냥 이거라도 포스팅합니다ㅎ

게임 클리어 한지 몇주만에 리뷰를 쓰는군요..^^;;
저번 초반부 리뷰에 이어 이번에는 "네무"루트 리뷰입니다.

이전 내용은 저번에 포스팅했던 초반부 리뷰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CLOCKUP사 신작 euphoria(유포리아) 초반부 -리뷰- [반전물]

본 리뷰는 편의상 임의로 "지하고문게임편""지상편"으로 나누어 집니다.

본 리뷰에는 큰 네타는 포함되지 않지만 게임을 진행할 예정이거나
네타를 원하시지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지하 고문게임편-
어느정도 흑막이 10%(?) 밝혀지는 "네무"루트의 시작입니다.
유포리아를 최단 루트로 깨려면 "네무->카나에" 루트로 진행하면 된답니다.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네무를 선택하면 비웃는듯한 표정을 짓는데...

-탈출 게임의 시작-
주인공 케이스케는 네무의 부탁(열쇠구멍으로 카나에를 선택하는것)데로
하지 않고 역으로 "네무"를 열쇠구멍으로 선택하게됩니다.
케이스케는 자신의 약점을 잡고있는 네무를 열쇠구멍으로 선택해서
자신에게 굴복시켜 비밀을 폭로하지 못하게하려 하지만...

네무는 기세가 꺽기기는 거녕 의외로 즐기는 듯한 태도를 보이며
주인공을 계속해서 괴롭히며 도발합니다.

해정은 열쇠구멍으로 선택된 히로인과 주인공이 해정룸으로 이동해서 진행되는데,
해정룸 안에 들어가면 조명이 잠시 꺼졌다 켜지면 그 장소에
해정에 필요한 물품과 해정 방법이 써있는 상자가 저절로 출현

주어진 해정 조건을 성공/실패 여부는 목에있는 목걸이 장치로 판독되는데,
목걸이는 해당사람의 바이탈사인 등을 알수 있다는군요.

해정조건을 클리어 하면 메인홀 출구에 잠긴 문이 하나씩 열리는 방식...
해정을 끝낸 네무는 다음번 선택에도 계속 자신을 선택하라는 말을하며
주인공을 조롱하듯이 좋아한다는 말을하는데, 과연 그녀의 의도는...

케이스케가 생각한 시설의 지도...
왼쪽이 탈출을 위해 열어야 하는 출입구, 바로 오른쪽은 시설 좋은 VIP룸
맨위의 첫번째 방은 미야코가 전기고문 당한 방, 두번째는 히로인들이 깨어난 방
두번째 방 바로 위는 주인공이 깨어난 방...

맨 오른쪽 아래에 있는 방은 해정을 위한 방으로 메인룸에서 이동할수 있는
잠겨있는 방은 취침룸 한곳을 제외한 모두 해정룸+보너스 게임룸 입니다.

매번 한 게임(해정)이 끝나면 다음 게임시작까지 30분의 간격이 들어가게되며,
게임 간격이 10분간격일 경우는 보너스 게임으로
클리어하면 아무나 두사람은 호화 VIP룸에서 음식과 침대에서 취침을 할수 있답니다.
보너스 게임 후에는 취침시간이 찾아오게됩니다.

게임의 진행 패턴을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첫째날>
게임1 -(30분 간격)-> 게임2 -(10분 간격)->보너스게임 후 취침 -(8시간 간격)->
<둘째날>
게임3 -(30분 간격)-> 게임4 -(10분 간격)->보너스게임 후 취침 -(8시간 간격)->
<마지막날>
게임5 ->탈출(?)

첫째날 VIP룸 이용을 찡찡짜는 무개념 리카에게 양보하게된 주인공...;;
네무를 무서워 하는 리카와 네무가 VIP룸을 이용하게 되고
그 다음날 부터 어찌된일인지 리카는 네무를 잘 따르게 됩니다.
다음날 일찍 메인 홀에 나온 주인공은
VIP룸에서 먼저 나와 슬픈 얼굴로 혼자 조용히 작은별 노래를 부르는
평소와 다른 네무의 모습을 보게되는데, 주인공을 보자 평소 모습으로 돌아온 네무...
아무래도 네무에게도 어떤 속사정이 있는듯...
게임 진행하다보면 이런 아이케치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게임을 하며 네무를 강X했지만 네무를 굴복시키지 못한 케이스케는
둘째날 때 VIP룸과 남은 마지막 남은 1번의 게임을 이용해서
상황 역전을 시키려 마지막 발악을 합니다.
VIP룸에 있는 음식 역시 해정룸에서 상자가 나타나듯이
눈감빡할 사이에 생기고 다 먹고 남은 식기들이 사라지는데,

이 상황을 두번 경험한 네무는 목걸이 장치가 아무래도
자신들의 의식을 조작하는것 같다고 알려줍니다. 

한마디로 의식을 자르는 스위치를 누르면
목걸이를 찬사람은 모두 마네킹처럼 의식이 정지...
그 사이에 사람들이 들어와서 물건을 놓고 퇴장...

하지만 주인공 일행은 그냥 눈이 깜박이는 순간으로 인식하게되는 것
VIP룸에서나 마지막 게임에서도 네무를 강X해서 굴복시키려하던
케이스케의 작전은 대실패...

지금까지 탈출게임을 거듭해오면서 네무는 주인공이 자신이 상상했던데로 최고였고,
막 좋아한다고 하는데...뭔가 제정신이 아닌듯한 네무

자신은 제정신이라고 하지만... 그녀는 과연 제정신일까?

다섯번때 게임(해정)까지 모두 끝나고 출구의 마지막 문이 열리길 기다리며
모두들 이제 탈출할 수 있다고 기대하지만...

메인 컴퓨터는 3시간의 간격에 들어가게됩니다. 
결국 모두 3시간을 기다리게 되고, 지친 주인공은 잠에 들었다가 깨어나는데...
주변에는 나머지 사람들이 안보이고, 시계는 카운트다운이 아니라
이미 예정된 3시간이 초과되어서 시간이 20분이나 지나간 상황...!

놀란 주인공은 모두가 자신을 버리고 간것으로 생각하고
출입구의 문을 열고 나가지만...

그것은 탈출 게임의 끝이자 또 다른 게임의 시작으로
케이스케는 혼자 인질 구출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인질 구출게임의 시작-
컴퓨터음성은 방 하나씩 들어갈때마다 인질이된 히로인
한명을 구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첫번째 방의 구출 대상인 "나츠키"선생님...
수조안에 물이 차오르고 있고 그 물을 막는 방법은 레버를
일정 위치까지 작동시키는것...하지만 그 레버에는 강한 전류가 흐르고 있어
레버를 이동시킬때마다 전류의 양은 최대치로 상승...

결국 강력한 전류에 정신을 읽은 주인공...나츠키 선생님을 구하지 못합니다.
다음 사람은 꼭 구하겠다고 다짐하고 다음 방으로 향하는 케이스케...
다음 구출대상은 "네무"였습니다.
벽에 묶여있는 네무...그리고 나이프 사출장치가 있어서
제한시간마다 칼이 발사되는데,
구출방법은 네무의 머리 위에 위치한 나이프 사출 중지버튼을 누르면 되는것...

하지만 주인공은 여기서 네무가 죽으면 자신의 비밀이 밝혀질 걱정도 없고
자신을 좋아한다고 유혹하며 괴롭히던 네무가 사라져주기 때문에
자기 형편상 좋다고 생각하며, 네무를 방치하게 됩니다.

나이프 사출까지 몇초 안남았을때,
네무는 주인공을 보고 입으로 뭔가를 중얼거리며 말하고...
그것을 본 주인공은 자신도 모르게 네무를 감싸 대신 사출된 나이프에 맞게 됩니다.
자신도 모르게 감싸는 행동을 해서 속으로 화가난 주인공과
자신을 감싸는 행동을 한 주인공을 보고 놀라는 네무...

주인공은 나이프 사출 중지 버튼을 눌러서 네무를 구출하게됩니다.
네무를 평소와 달리 마치 울것같은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속치마를 찟어 주인공의 다친손과 팔을 지혈해 주고,
주인공은 평소와 다른 네무의 모습을보고 뭔가 다른 느낌을 받게됩니다.

주인공은 서둘러 다음 방으로 이동하려 하지만...
네무는 자신도 그랬지만 해당 방의 인질은 주인공이 방에 들어오기
10초전에 눈을 뜨기 때문에 아직은 괜찮다며 더 휴식한 후 이동하라고 합니다.
다음 방의 구출 대상자는 "린네"로 단두대에 몸이 고정되어있습니다.

구출 방법은 끊어지는 단두의 밧줄을 잡아서 단두대에 있는 표시
빨간색과 파란색 라인의 중간위치까지 단두를 위치 시키는것.

하지만 단두의 밧줄에는 가시철사가 빽빽히 있는 상태...
지금까지 부상으로 손이 너덜너덜해진 주인공은 네무의 도움으로
간신히 린네를 구출하게 됩니다.
다음 구출자는 주인공의 소중한 소꿉친구 "카나에"

카나에는 상자에 같혀있는데, 옆에 폭탄이 있어서 10분안에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으면 폭발하게 됩니다.

구출법은 A 와 B가 있는데,
A는 메인룸에 있던 화면의 로고 테두리에 있던 문자의 수를 더하고 빼서
한자리 숫자로 만드는것으로 그것이 비밀번호...

구출법 B는 4개의 실린더에 내용물을 넣으면 되는데,
내용물은 팔 한개, 눈 2개, 혈액 2리터, 손톱 10개...

결국 케이스케는 A방법을 사용하기로하고
다행히 유일하게 로고의 문자를 기억하고 있다는 네무...
주인공이 이제 계산할테니 문자 내용을 알려달라고 하지만
네무는 그럴필요는 없다며 답은 5 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순간 암산에 놀란 케이스케와 린네....

하지만 주인공은 신중하게 하자면서 다시한번 모두함께 계산해 볼것을 제한하고...
계산결과 정말 비밀번호의 답은 5 !!
카나에도 무사히 구출하게됩니다.
마지막 구출자 "리카"로 압착기에 끼어있는 상태...
지금까지 행동을 본다면 차라리 여기서 찌부되어 죽었으면 좋을 캐릭터...;;

구출법은 지금까지 구출한 여자중 한사람을 얼굴한정으로
구타해서 기절시키는것...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는 주인공 앞에 나서서 자신을 때리라고 하는 네무...
주인공은 어쩔수 없이 네무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기 시작하고,
조건을 충족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도 모르게 계속 주먹질을 하던 주인공.
카나에가 말려서 정신 차리게 됩니다.
어찌되었든 리카를 구출하게 되었지만,
자신이 따르는 네무 선배를 때린 주인공을 완전 싫어하게 됩니다.
어쨌든 마지막 문을 열고 밖으로 나중 주인공일행...
금고문처럼 생긴 거대한 해치앞에 도착하게 됩니다.
모두 힘을 합쳐서 해치를 여는데 성공하게 되는데,
역시나 "리카" 이년은 지먼저 살겠다고
카나에를 냅다 밀치고 혼자 열린 해치 밖으로 뛰어가버립니다.
해치 밖은 동굴로 동굴 입구쪽에 바깥 지상의 불빛이 보이고
케이스케는 카나에의 손을 잡고 입구를 향해서 뛰어가기 시작하는데,
그 옆을 네무가 뛰어서 지나갑니다.

그 모습을 보고 주인공은 네무도 겉으로는 탈출에 관심없는 행동을 했어도
사실 밖으로 나가고 싶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안심하게 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과다출혈로 지상으로 나가던 중 쓰러지게 되고...

여기서 정말 허무하게 엔딩 스탭롤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이건 제작자가 노린 플레이어 뒤통수 때리는 함정..!! 
한참 스탭롤이 올라가다가 찌찍거리는 노이즈가 생기며 이야기는 다시 진행됩니다.


-후기-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지상편 부분은 작성한게 날라가서 없네요ㅠ
언젠가 시간이 있으면 이후 리뷰를 작성해 봐야 겠습니다^^;

진행한지는 좀 되었지만 아직도 그 결말만 생각하면, 충격의 도가니탕이였네요.
뭐 당시 어떤 몰상식한 블로거에게 대박 네타를 당해서
반전의 느낌이 좀 약하긴 했지만...
아마 모르는 상태에서 엔딩을 봤다면 쓰러졌을것 같네요...^^;;

그럼 다음 리뷰에 뵙도록하죠~ㅎㅋ

덧글

  • 에코노미 2011/11/27 20:58 # 답글

    반전도 정도가 있어야 하는데 이건 목잡고 쓰러질 반전인지라(...)
  • 대공 2011/11/27 21:46 #

    그나마 목잡고 쓰러지면 다행이죠. 진엔딩까지 보면 이 뭐 병...
  • mesato 2011/11/30 12:06 #

    진짜 이렇게 뒤통수때리는 반전은 처음이였네요ㅡ;; 이건뭐ㅎ
  • 공진 2012/03/27 19:14 # 삭제 답글

    아 너무 잔인하네요
  • 2021/03/01 15:5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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