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Appetizing 때부터 진행했으니 벌써 22일째 진행중이네요.
활력이다 뭐다 해서 CBT 2차 이후 스토리의 무대, "수월평원"을 가볼 수 있으려나 했는데,
무사히 도착해서 이제 중반부 쯤 진행중이네요.
수월평원 오기전까지는 2차 CBT때 이미 봤던 퀘스트들이라서 전부 스킵했는데,
수월에서는 하나하나 정독하면서 하다보니...
이제야 "귀도시"에 도착했습니다. 본격 노가다의 시작인 귀도시...ㅠ
귀도시 메인퀘 레벨 제한이 41인데, 도착해보니 레벨이 40이라서
일일퀘 순회 노가다 하면서 겨우 1업했답니다ㅠ
그나저나 수월평원 오고나서부터 메인 스토리가 막장을 달리네요.
시간여행도하고 주인공 통수도 드럽게 맞고..
게임 시스템이 바뀌면서 스토리까지 뒤집어 엎었나하는 생각이 들던
그리고 최적화가 안되었는지, 수월평원 이전까지는 버벅임이 거의 없었는데,
수월평원 오고부터는 시두때도 없이 버벅버벅
아마도 NC에서 공지한 권장 사양표는 변경되야 할듯...
지포스 450 중상옵으로 진행중인데, 특정장소에서 프레임이 12까지 내려갑니다ㅠ
정말 퀘적하게 하려면 지포스 600이상은 되야 될꺼같네요.
근데 수월평원 쪽이 전체적으로 그래픽이 엄청 좋습니다. 배경음악도 멋지구요ㅎ
정식 오픈하고 OST 발매도 예정되어있다는데,
배경음악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OST를 필히 구입해야 겠네요.
다만 수월평원에서 버그가 상당히 심하고,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건 좀...ㅠ
거기에 NPC 캐릭터들의 음성더빙이 없네요.
뭐..2차 때도 일부 NPC음성이 없었는데, 이번 3차에서 음성이 생긴걸 보면
미완성 이니까, 오베나 정식하면 음성이 생길꺼 같네요.
개인적으로 수월평월 초반에 나오는 앙시족 "하늬바람"의 성우가 누가될지 궁금...ㅎ
설마 오픈해도 음성없는건 아니겠죠.
그나저나 귀도시 정말 노가다 심하네요. 몹도 강하고;;
귀도시는 시작에 불과 하다는 말이 있지만...
도시 하나가 마물도시가 되버려서라지만
퀘스트가 죄다 몹을 얼마만큼 잡아와라 라니...
1대1,2정도는 어떻게 해먹겠는데, 줄줄이 달라붙어서 개패듯이 쳐맞으니 원ㅠ
지금은 귀도시의 30년전 과거, 고도시였을때로 시간여행 후 진행중 입니다.
마물의 습격의 받을 당시의 고도시의 배경으로 그나마 산사람이 많네요.
CBT 3차 마지막장까지는 이제 11장 정도 남았네요
그나저나 귀도시였을때 죽인 몹들이 아직 사람으로 멀쩡한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 씁씁하네요.
마치 옛날에 디아블로2를 진행할때 악마의 습격으로
초토화된 1편의 트리스트럼 마을이 떠오르던...
마지막으로 주인공의 셔틀 시리즈...
물고기 낚임 셔틀...
물고기 도둑질 셔틀...
물고기 보관용 어름 셔틀...
요리 셔틀...등등
셔틀 퀘스트가 수도없이 많았지만 예를 들어 4개만...
수월평원오고 나서는 정말 NPC가 주인공 머슴 부리듯이 부려먹네요.
농장마을에서는 농사일도 반강제로 시키고, 마치 "귀농&소울"인가 생각했습니다ㅋ
제일 심한건 돼지 응가 뒤지기와 응가 던지기....!!!
역시 주인공을 대협,영웅거리며 떠받들어 주던 남방대륙 제룡림,대사막 있을때가 좋았습니다.
타지에가면 개고생한다더니, 역시 원래 살던곳이 좋은건가 보네요.
몬스터도 깡패수준이고ㅠ
이제 6일 정도 남았는데, 빨리 메인퀘스트 진행하고 끝내야 겠네요.
마무리로 터미네이터 "i'll be back"(응?)
활력이다 뭐다 해서 CBT 2차 이후 스토리의 무대, "수월평원"을 가볼 수 있으려나 했는데,
무사히 도착해서 이제 중반부 쯤 진행중이네요.
수월평원 오기전까지는 2차 CBT때 이미 봤던 퀘스트들이라서 전부 스킵했는데,
수월에서는 하나하나 정독하면서 하다보니...
이제야 "귀도시"에 도착했습니다. 본격 노가다의 시작인 귀도시...ㅠ

일일퀘 순회 노가다 하면서 겨우 1업했답니다ㅠ
그나저나 수월평원 오고나서부터 메인 스토리가 막장을 달리네요.
시간여행도하고 주인공 통수도 드럽게 맞고..
게임 시스템이 바뀌면서 스토리까지 뒤집어 엎었나하는 생각이 들던
그리고 최적화가 안되었는지, 수월평원 이전까지는 버벅임이 거의 없었는데,
수월평원 오고부터는 시두때도 없이 버벅버벅
아마도 NC에서 공지한 권장 사양표는 변경되야 할듯...
지포스 450 중상옵으로 진행중인데, 특정장소에서 프레임이 12까지 내려갑니다ㅠ
정말 퀘적하게 하려면 지포스 600이상은 되야 될꺼같네요.

정식 오픈하고 OST 발매도 예정되어있다는데,
배경음악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OST를 필히 구입해야 겠네요.
다만 수월평원에서 버그가 상당히 심하고,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건 좀...ㅠ
거기에 NPC 캐릭터들의 음성더빙이 없네요.
뭐..2차 때도 일부 NPC음성이 없었는데, 이번 3차에서 음성이 생긴걸 보면
미완성 이니까, 오베나 정식하면 음성이 생길꺼 같네요.

설마 오픈해도 음성없는건 아니겠죠.
그나저나 귀도시 정말 노가다 심하네요. 몹도 강하고;;
귀도시는 시작에 불과 하다는 말이 있지만...

퀘스트가 죄다 몹을 얼마만큼 잡아와라 라니...
1대1,2정도는 어떻게 해먹겠는데, 줄줄이 달라붙어서 개패듯이 쳐맞으니 원ㅠ

마물의 습격의 받을 당시의 고도시의 배경으로 그나마 산사람이 많네요.

그나저나 귀도시였을때 죽인 몹들이 아직 사람으로 멀쩡한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 씁씁하네요.
마치 옛날에 디아블로2를 진행할때 악마의 습격으로
초토화된 1편의 트리스트럼 마을이 떠오르던...
마지막으로 주인공의 셔틀 시리즈...




셔틀 퀘스트가 수도없이 많았지만 예를 들어 4개만...
수월평원오고 나서는 정말 NPC가 주인공 머슴 부리듯이 부려먹네요.
농장마을에서는 농사일도 반강제로 시키고, 마치 "귀농&소울"인가 생각했습니다ㅋ
제일 심한건 돼지 응가 뒤지기와 응가 던지기....!!!

타지에가면 개고생한다더니, 역시 원래 살던곳이 좋은건가 보네요.
몬스터도 깡패수준이고ㅠ
이제 6일 정도 남았는데, 빨리 메인퀘스트 진행하고 끝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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